'손흥민처럼 떠나야 했나' 기량 급하락 살라, 대위기…獨 1티어 "리버풀이 분데스 초신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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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에서 입지가 좁아질 위기에 처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이번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드러낸 얀 디오만데를 주요 영입 타깃으로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다음 시즌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그간 '에이스'로 군림한 살라가 올 시즌 기량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 현재까지 살라가 기록한 공격 포인트는 공식전 30경기 8골 8도움. 성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드리블, 연계 플레이 등 전반적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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