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아닌 첼시'…철기둥 KIM, 韓 '21호' 프리미어리그 등극 찬스! "첼시가 분명한 관심"→뮌헨도 이적료 510억으로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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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낮아진 이적료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을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독일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지난 2일(한국시간) “첼시는 브누아 바디아실, 리바이 콜윌, 트레보 찰로바, 웨슬리 포파나 등을 보유한 가운데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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