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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렇게 망하나? 트럼프, '이란 오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쓴다…"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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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4일 미국 정치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불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 이란은 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이며, 그들은 현재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월드컵 개막을 단 3개월 앞둔 시점에서 개최국 수장이 특정 참가국을 겨냥한 것이라 국제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란인 미국의 공습 뒤 월드컵 보이콧이 불가피하다는 의사를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캐나다, 미국, 멕시코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축구대표팀이 불참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자신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한국시간) 미국 정치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불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란은 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이며, 그들은 현재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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