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날" 호드리구, 부상으로 월드컵 꿈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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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연합뉴스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구단 의료진의 겸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로드리구는 지난 3일 헤타페와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무릎을 다쳤다.
호드리구 측에 따르면 재활에만 최소 8개월이 걸린다. 회복 속도에 따라 복귀 시점은 더 미뤄질 수 있다. 호드리구의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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