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불참 가능성에 트럼프 "전혀 상관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22.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혀 상관없다"고 잘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 매체 폴티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불참하더라도) 정말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란은 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라고 강경한 태도를 밝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국인 이란은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편성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