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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삭감+욕받이 주장' 탈출→美친 판단 대적중…토트넘 5000억 손실 '강등 시 재기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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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삭감+욕받이 주장' 탈출→美친 판단 대적중…토트넘 5000억 손실 '강등 시 재기 불능'
손흥민이 지난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결정은 탁월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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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이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것은 결과적으로 훌륭한 선택이었다. 남아 있었다면 주장으로서 팀 강등에 대한 책임을 짊어졌을 수도 있다. 여기에 더해 주급 삭감이라는 치욕적인 경험까지 피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3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싸움은 단순한 자존심이나 위상의 문제가 아니다'며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구단과 선수들 모두에게 막대한 재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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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FC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진행될 때마다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위에 자리하고 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차는 단 4점이다. 남은 경기는 단 10경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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