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 삭감+욕받이 주장' 탈출→美친 판단 대적중…토트넘 5000억 손실 '강등 시 재기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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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퍼스웹은 3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싸움은 단순한 자존심이나 위상의 문제가 아니다'며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구단과 선수들 모두에게 막대한 재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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