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주전 도약 기회가 왔다'…르아브르전 결승골 합작,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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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팀내 영향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PSG는 지난 1일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에서 르아브르를 1-0으로 격파했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전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바르콜라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바르콜라는 이강인의 크로스를 문전 쇄도하며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고 PSG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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