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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떠난 뒤 막장, 토트넘 '리더십' 붕괴…英 매체 'SON 후임'에 이어 '부주장 CB' 비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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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떠난 뒤 막장, 토트넘 '리더십' 붕괴…英 매체 'SON 후임'에 이어 '부주장 CB' 비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미키 판 더 벤, 이고르 투도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뉴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 '타임즈'는 3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토트넘의 불안한 수비 라인에서 주장으로서 무모하고 성급한 플레이를 반복하며 가장 큰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의 징계 결장 기간 동안 미키 판 더 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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