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골 폭발' 차세대 한국 유망주 김민수, '찰칵 세리머니'로 손흥민 '샤라웃'…팀은 4-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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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C 안도라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3/202603031116777569_69a650183c141.png)
[OSEN=정승우 기자] 김민수(20, 안도라)가 골과 함께 '찰칵 세리머니'로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
FC 안도라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 열린 코르도바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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