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 반토막? SON 진짜 큰일 날 뻔했네…토트넘 충격 조항 폭로 "강등되면 임금 5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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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단의 연봉이 절반가량 삭감되는 내용의 조건이 선수들의 계약에 포함되어 있다는 폭로가 터졌다.
이는 단순히 이번 시즌에만 적용되는 조항이 아니다. 이 조항은 최근 토트넘과 결별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마련한 일종의 보호 장치로, 레비 회장 시대에 토트넘을 거쳐갔던 모든 선수들의 계약서에는 같은 내용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 해리 케인 등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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