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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북중미 불참 시 최소 154억 손실…다음 월드컵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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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북중미 불참 시 최소 154억 손실…다음 월드컵도 위기

[도하(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 이란 대 카타르의 경기시작 전 한 이란 관중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4.02.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의 군사작전 때문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확실해진 이란이 실제로 불참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은 오는 6월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팀이었다.

G조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경쟁할 예정이었다.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소화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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