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임시 감독, 처참한 한탄 "우리? 공격·중원·수비 최악에 '뇌'까지 없다!"…. '강등 위기' 총체적 난국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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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토트넘 임시 감독도 팀 경기력에 두 손을 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4연패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리그 10경기(4무6패)째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순위도 처참하다. 승점 29(7승8무13패)로 강등권에 근접한 1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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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4연패에 빠졌다. 뿐만 아니라 리그 10경기(4무6패)째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순위도 처참하다. 승점 29(7승8무13패)로 강등권에 근접한 1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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