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빠지면 대체팀은 어디?…이라크·UAE 급부상, FIFA 정치 중립 원칙은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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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 평화정상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이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참가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이란 현지 방송에 “미국의 공격 이후 월드컵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사망으로 국내 정치 지형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이어서 최종 결정이 누구에 의해, 어떤 방식으로 내려질지도 예측하기 어렵다. 현재 이란이 처한 갈등은 단순한 군사적 충돌이 아닌 정권 존립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단기간에 수습되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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