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유럽 빅리그 입성? 설영우, 북중미 찍고 이적료 85억 원에 프랑크푸르트行 추진…세르비아 매체 보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빅클럽과 연결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차기 행선지로 거론됐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클럽의 많은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것 같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