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발에 자국 남았다"…살인 태클 '쾅'→LAFC 감독도 뿔났다! "큰 부상 입을 수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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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향한 거친 반칙에 분노했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디나모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승자는 LAFC였다. 후반 11분 손흥민이 코너킥 상황에서 마크 델가도에게 패스를 내줬다. 델가도가 기습적으로 날린 슈팅은 그대로 휴스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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