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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떠난 캡틴' 린가드, 무려 2개월 만에 새 둥지 찾았다…브라질 언론 '대서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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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로부

[OSEN=정승우 기자] 제시 린가드(34)가 브라질 무대로 향한다. 코린치안스와 사실상 합의에 도달했다. 이를 브라질 현지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브라질 '글로부'는 1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 측이 코린치안스와 사전 계약(프리 컨트랙트)에 서명했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상파울루로 이동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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