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복귀' 실패, 브라질 간다…코린치안스 입단 임박! 협상 '최종 조율' 돌입→"몇 시간 내 계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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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에 도전한다. 코린치안스 이적이 임박했다.
브라질 ‘ESPN’은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코린치안스는 공격형 미드필더 린가드 영입을 두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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