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이다, '리빌딩' 대성공…'문제아' 방출 확정!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합의→이적료 '510억' 분할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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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에 가까워졌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계속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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