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게 폭탄 패스→"상대팀에 선물 줬어" 조롱받았던 키미히, 한 경기 만에 평가 바꿨다! "환상적인 발리슛, 뮌헨에 승점 3점 안겼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키미히를 향한 평가가 한 주 만에 완전히 뒤바뀌었다.
뮌헨은 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그 24라운드에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63점으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52)와 차이를 11점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승부는 후반 막판에 갈렸다. 2-2로 팽팽하던 상황,후반 42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올리세가 크로스를 올렸고, 도르트문트의 수비가 걷어낸 볼이 키미히 쪽으로 향했다. 키미히가 이 볼을 곧장 왼발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