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썩기엔 아깝다"…ATM, 이강인 향한 '집착' 가까운 구애 "여름엔 반드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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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메르카토’를 비롯한 복수의 현지 매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구상 중이다”라며 “겨울 협상 실패는 오히려 그들의 의지를 더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그 중심에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있다. 발렌시아와 바르셀로나를 거친 ‘베테랑’ 알레마니는 이강인의 유스 시절부터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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