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 뒤 잇나…' 설영우, 프랑크푸르트 이적 임박 "월드컵 직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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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포르트스포츠'는 28일(한시간) "한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합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르비아의 명문 즈베즈다는 팀의 핵심 전력인 설영우를 분데스리가로 떠나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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