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美 트럼프 대통령 만나나···마이애미, 6일 백악관 방문 예정···"메시의 참석 여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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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백악관을 방문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가 내달 6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우승 팀이다. 미국엔 프로 스포츠 우승 팀이 대통령의 초정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는 전통이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가 내달 6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우승 팀이다. 미국엔 프로 스포츠 우승 팀이 대통령의 초정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하는 전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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