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토 히로키, 도르트문트전 앞두고 나란히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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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AP연합뉴스
공교롭게도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수비수들이 나란히 부상으로 쓰러졌다.
독일의 ‘TZ’는 지난 27일 “뮌헨이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됐다.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가 팀 훈련을 앞두고 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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