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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주전 밀린 브라질 국대 수비수, 훈련 중 폭발…'유스팀 공격수와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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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주전 밀린 브라질 국대 수비수, 훈련 중 폭발…'유스팀 공격수와 싸웠다'
베랄도와 마르퀴뇨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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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랄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팀 훈련 중 선수단 내부에서 신경전이 펼쳐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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