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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보러 왔다!' 흥분한 푸에르토리코 팬들, 메시 보러 운동장 난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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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푸에르토리코에게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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