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분명 "위약금 없이 떠나겠다"고 했는데? 맨유, '307억' 허공에 날리나…"재정 문제 누적되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 위약금으로 막대한 금액을 쓸 예정이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7일(한국시간) "경기장 밖에서 맨유의 재정 문제가 누적되고 있다. 또한 아모림 감독에게 추가 금액을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도중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지난 1월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