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사에 남을 초대형 실수, 위약금만 307억!…"15개월 동안 쓴 헛돈, 580억 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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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중 경질한 후벵 아모림 사단의 보상금으로 3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감독과 그의 코칭 스태프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해임된 이후 무려 1590만 파운드(약 307억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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