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간범이 아니야!" 성폭행 혐의 끝내 벗었지만→망가진 인생 누가 책임지나…옛 프랑스 국대 벤 예데르 "항상 무죄 주장해왔다" 커리어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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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위삼 벤 예데르가 강간 및 성폭행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으며 부담을 덜게 됐다.
'AFP 통신'이 사건 관계자를 인용해 전한 판결 내용에 따르면,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항소법원은 벤 예데르에게 제기된 강간, 강간 미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기소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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