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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첼시, 김민재는 아탈란타…'별들의 전쟁' UCL 16강 대진 추첨 완료→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시티 빅매치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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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UCL 16강 대진 추첨 완료


[축구]UCL 16강 대진 추첨 완료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각각 첼시와 아탈란타를 상대한다.

2025~2026시즌 UCL 16강 대진 추첨은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이 경쟁한 뒤 1~8위가 16강에 직행하고, 9~24위 팀들이 플레이오프(PO)를 거쳐 남은 8장의 티켓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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