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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에서 침묵' 자존심 구긴 메시, 푸에르토리코 친선전에서 시즌 첫 골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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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과 첫 맞대결에서 자존심을 구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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