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이다! 절호의 영입 찬스…이적료 '1350억'으로 내려갔다! 이적 합의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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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영입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감지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여름부터 약점이더 3선 미드필더 보강을 원했다. 최우선 타깃은 발레바였다. 그는 카메룬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로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기동력에 강점이 있다. 또한 볼을 다루면서 운반하는 모습에도 강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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