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리거 유로파리그 잔혹사…양현준·설영우 모두 플레이오프 탈락 '16강 진출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6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4·셀틱)과 수비수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나란히 유럽 클럽 대항전 16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양현준이 소속된 셀틱(스코틀랜드)은 2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슈투트가르트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첫 경기 패배가 뼈아팠다. 셀틱은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당한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점수 2-4로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 |
| 양현준(왼쪽)과 설영우. /AFPBBNews=뉴스1 |
양현준이 소속된 셀틱(스코틀랜드)은 2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슈투트가르트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첫 경기 패배가 뼈아팠다. 셀틱은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당한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점수 2-4로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