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맨유에서 성공한 이유! "자아가 거의 없어, 하지만 잘하자고 하는 열망+젊은 선수들에 대한 이해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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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젊은 선수들을 다루는 데 능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헨리 윈터는 캐릭 임시 감독에게 자아가 없고, 젊은 선수들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상승세가 엄청나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무려 5승 1무를 기록했다. 순위도 4위까지 올랐다. 일등 공신이 바로 캐릭 임시 감독이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뒤 팀을 빠르게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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