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더 벤이 날 무시했다고?" 토트넘 임시 감독 직접 반박…"그는 프로다운 선수, 지시 무시할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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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임시 감독이 미키 반 더 벤(25)이 '지시 무시 논란'에 선을 그었다.
영국 '메트로'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은 아스날전 패배 당시 반 더 벤이 그의 전술 지시를 무시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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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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