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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대전쟁' 발발' 뮌헨 재정 정리 칼날, 김민재 향했다…이적료 480억까지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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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튀르키예 명문 구단들이 김민재를 향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두 클럽이 동시에 접촉 가능성을 타진하며 여름 이적시장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튀르키예 스포르하베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TZ의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이 이번에는 김민재와의 결별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구단 수뇌부는 재정 부담 완화와 팀 재정비 차원에서 김민재를 이적 시장에 내놓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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