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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2조원' 호날두 야망 폭발→'깜짝' 라리가 복귀 가능성…"오랜 야망 이뤘다" 스페인 클럽 구단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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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전성기를 누렸던 스페인 무대에 구단주로 복귀했다. 현역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은퇴 이후의 삶을 치밀하게 준비해온 호날두는 스페인 2부 리그 클럽의 지분을 전격 인수하며 본격적인 경영 행보를 시작했다.

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페인 2부 리그 소속 UD 알메리아의 지분 25%를 인수하며 공동 구단주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의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 중인 호날두는 깜짝 구단주가 되어 구단 경영에 발을 내디뎠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호날두는 최근 설립한 'CR7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알메리아 지분을 확보했다. 알메리아는 현재 모하메드 알 케레이지가 이끄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 컨소시엄이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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