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68분' 셀틱, PO 2차전 이겼지만 유로파 16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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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양현준(왼쪽)ⓒ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셀틱의 양현준(24)이 68분을 소화하며 활약,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토너먼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이겼지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셀틱은 2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독일)와의 2025-26 UEL 플레이오프 2차전서 1-0으로 이겼다.
하지만 1차전을 1-4로 크게 졌던 셀틱은 합산한 스코어에서 2-4로 뒤져, 16강 진출은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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