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긴장할 소식! 메시-뮐러 있는데 그리즈만까지 온다…"3월 7일 작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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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행이 확실시 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디 애슬레틱'을 인용하여 "그리즈만은 미국 문화의 열렬한 팬이다. 올랜도 시티와의 이적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다. 그리즈만은 시즌 도중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랜도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레전드 그리즈만은 1991년생으로 어느덧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2010-11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리가 데뷔한 이후 스페인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아틀레티코로 이적해 매 시즌 30골 가까이 넣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2019-20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기대만큼 활약하지는 못했다. 102경기 35골 17도움을 기록했고 다시 아틀레티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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