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도 제2의 박지성 인정! "맨유에 정말 데려오고 싶다…마이누와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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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앨리엇 앤더슨 영입에 찬성표를 던졌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퍼디난드가 자신의 SNS 채널에서 한 말을 전했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할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유력 영입 후보인 앤더슨과 애덤 워튼 중 앤더슨을 선택했다.
퍼디난드는 "앤더슨이라면 100% 맨유에 데려오고 싶다. 그의 에너지와 체력,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다. 워튼은 코비 마이누와 너무 비슷할 것 같다. 파워가 부족할 수 있어서 앤더슨이 낫겠다. 앤더슨의 성향은 마이누와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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