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가 데드라인 통보" 네이마르, 월드컵 '최후통첩' 받았다…3월 A매치도 소집 제외→"5월까지 회복 마쳐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마지막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그를 3월 A매치에도 뽑지 않고 더 지켜볼 계획이다.
'비인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를 결정할 데드라인을 정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