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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성 대신 총성 울린 멕시코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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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카르텔의 잔인한 수법을 감안하면 월드컵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40대 한국인 남성 김 모씨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대해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지인 멕시코가 초비상이다. 멕시코 군이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를 사살한 뒤 전국에 걸쳐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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