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문제아 완전 결별이 보인다!…"FA 신분으로 친정팀 재합류하는 것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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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난 제이든 산초가 친정팀 복귀에 관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각) "산초가 이번 여름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재합류하는 것에 긍정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독일의 거함 도르트문트는 최근 과거 자신들의 윙어였던 산초와 다시 연결되고 있으며, 25세의 산초 역시 도르트문트가 관심을 구체화한다면 분데스리가 복귀에 흥미를 느낄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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