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5분 컷' 손흥민 연이은 굴욕 교체에 현지 발칵 뒤집혔다…감독 변명에 "에이스 리듬 끊는 위험한 도박"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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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캡틴 손흥민의 입지가 묘하게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 이어 25일(한국시간)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도 전반 45분만을 소화한 뒤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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