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자 축구대표팀 퇴짜 맞았다…스페인, 이라크와 평가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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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르기를 원했다.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출전을 계획 중인 중국은 현지에서 카메룬, 퀴라소 등과 평가전을 갖는다. 스페인과도 붙기를 희망했다. 중국 시나닷컴은 '샤오자이 감독이 부임해 팀 개편을 진행하는 중국 대표팀에 스페인, 카메룬 같은 전통 강호와의 경기는 전력을 시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거'라고 전날 보도했다.
하지만 물거품이 됐다. 마르카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 열릴 5월 마지막 주말에 훈련 캠프를 시작한다. 첫 친선 경기는 6월 4일 리아소르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벌인다. (이 과정에서) 중국이 평가전을 치르기를 제안했지만, 이라크 대표팀이 최종적으로 선택됐다. 이어 멕시코로 이동해 6월 8일 페루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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