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반대' 외치던 베르나베우의 역풍…충격의 '나치 경례' 팬 등장에 레알 즉각 '영구 제명'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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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벤피카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1차전 1-0 승리까지 포함해 합계 3-1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그 페이즈에서 벤피카에 당했던 깜짝 패배를 되갚아주는 승리다. 특히 두 팀의 지난 1차전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벤피카 수비수 지안루카 프레스티아니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하며 많은 논란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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