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LAFC와 재계약 '최대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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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에서 손흥민과 공격 파트너를 이루고 있는 드니 부앙가(31)가 LAFC와 재계약을 맺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부앙가와 2028년까지 (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했다"면서 "2029-20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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