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감독님이 확신 주셨다" 양민혁, 제대로 속았네…"출전 보장 약속 없어" 공식 선언→3G 연속 명단 제외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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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이 위기에 빠졌다. 그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외면을 받으며 3경기 연속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게다가 출전 시간 보장 조항도 없는 것도 드러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번트리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그 덕분에 승점 68을 기록하며 단독 선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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