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을 때는 뭐했나' 토트넘, 선수단 임금 구조 전면 개편 예정…"부진 원인으로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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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선수단 임금 구조를 전면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가디언'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는 이번 시즌 강등을 피할 경우,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앞서 구단의 경직된 임금 구조를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보강을 위해 여러 선수를 노렸다. 에베레치 에제, 사비뉴, 모건 깁스-화이트, 앙투안 세메뇨 등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들이 거론됐다. 하지만 전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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