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추진 vs 감독 신뢰' 김민재, 튀르키예-이탈리아-PL 줄이은 러브콜…관건은 '연봉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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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철기둥'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 시장의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구단 수뇌부의 매각 의사와 감독의 신뢰가 엇갈리고 있다.
독일 언론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와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여름 김민재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의 막스 에베를 단장은 지난여름부터 김민재의 매각을 검토해 왔으며, 당시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제안까지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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