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자신감이지? 오나나, 맨유 주전 GK 자리 원한다…"NO.1 찾기 위해 싸우길 바라, 기회 받을 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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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자리를 두고 경쟁하겠다는 생각이다.
영국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임대가 끝나면 맨유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다시 찾기 위해 싸우길 원한다. 그렇게 할 기회를 부여받을 거라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바르셀로나, 아약스, 인터 밀란 등을 거쳐 지난 2023-2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다만 실수가 반복되고 안정감이 떨어지는 등 활약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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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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